모압왕 발락은 바산왕 옥의 패배를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군사로는 이미 이길 수 없었던 발락은 저주에 기대기 위해 발람을 찾습니다 발람은 점술가입니다 그는 발락의 말을 듣고 점을 치는데 하나님이 그곳에 오십니다